Coffeelog 커피로그
- 카페 창업 원두 파트너 선택법: 체크리스트 다섯 가지와 오픈 로드맵
원두 파트너는 오픈 이후 매일 함께 일할 상대입니다. 로스팅 일정, 기준 레시피, 교육, 라인업 확장, 오픈 후 지원 다섯 가지 기준과 오픈 로드맵을 정리했습니다.
- 원두 선물 가이드: 추출 방식과 취향으로 고르는 블렌드와 싱글 오리진
원두 선물의 성공은 두 가지 질문에 달려 있습니다. 어떻게 내려 마시는지, 어떤 맛을 좋아하는지 확인한 뒤 고르면 됩니다. 취향별 추천과 예산별 조합을 정리했습니다.
- 매장 커피 맛 표준화: 레시피 카드, 바 세팅, 점검 루틴
원두가 같아도 사람과 방법이 달라지면 맛이 달라집니다. 레시피 카드, 바 세팅, 점검 루틴 세 가지로 매장의 커피 맛을 표준화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납품 원두 고르는 기준: 로스팅 일정, 블렌드 일관성, 발주 주기
납품 원두의 가치는 단가표만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로스팅 일정이 공개돼 있는지, 매번 같은 품질로 들어오는지, 발주 주기를 계획할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 핸드드립 입문 가이드: 도구 네 가지와 스팟라이트 기준 레시피
핸드드립은 드리퍼, 저울, 드립 포트, 그라인더 네 가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팟라이트 기준 레시피와 뜸 들이기의 이유, 분쇄도로 맛을 조절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카페 전용 블렌드(OEM) 제작 과정: 프로필 설계부터 정기 공급까지
전용 블렌드는 원두 한 봉에 매장의 방향을 담는 방법입니다. MTSPACE 계약 로스팅의 포함 범위, 진행 순서, 일반 납품과의 차이, 첫 상담 준비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카페 디카페인 메뉴 운영법: 풀 디카페인과 로우 카페인 블렌드 비교
디카페인 메뉴는 풀 디카페인과 로우 카페인 블렌드 두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손님층에 맞는 선택 기준과 그라인더 한 대로 운영하는 방법, 정확한 메뉴 표기법을 정리했습니다.
- 홈카페 라떼 레시피: 우유 온도 55~65℃와 밀크용 도징 기준
홈카페 라떼가 밍밍하게 느껴진다면 우유 온도, 원두, 커피 양 세 가지를 먼저 점검하십시오. 우유는 55~65℃에서 스티밍을 마치고, 밀크용 레시피는 에스프레소보다 원두를 더 넣습니다.
- 카페 원두 교체 가이드: 그라인더 수, 메뉴 비중, 디카페인으로 정하는 원두 구성
원두 교체의 출발점은 샘플이 아니라 매장 조건입니다. 그라인더 수, 블랙과 밀크의 판매 비중, 디카페인 수요를 먼저 정하면 샘플 두세 종으로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 원두 보관법 정리: 볶은 원두의 향을 지키는 네 가지 조건
볶은 원두는 공기, 빛, 열, 습기 네 가지를 만나면 향을 잃습니다. 실온과 냉동 중 무엇이 맞는지, 아로마 밸브 봉투는 어떻게 쓰는지, 분쇄 시점이 왜 가장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
- 타데세 욘카 내추럴, 24일의 건조가 만든 시다모 벤사의 베리
타데세 욘카는 시다모 벤사에서 나고 자란 2세대 커피 생산자입니다. 해발 2,350m 아르베고나 게메초 마을의 워싱스테이션, 74158과 74119 품종, 약 24일의 아프리칸 베드 건조, 그리고 대회용 라이트 프로파일로 완성한 라즈베리, 블루베리, 핵과류, 사탕수수의
- 부에노스 아이레스 워시드, 완두밭이 커피밭이 된 페루 카하마르카의 신생 산지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아르헨티나가 아니라 페루 북부 카하마르카 하엔의 고산 마을입니다. 완두와 옥수수를 기르던 마을이 커피 산지로 바뀐 이야기, 해발 2,250~2,400m의 티피카와 카투라, 그리고 대회용 라이트 프로파일로 완성한 사과, 카라멜, 자두의 싱글 오리진.
- 라이트든 다크든, 캐릭터는 에티오피아 — 왜 우리 블렌드는 에티오피아가 베이스인가
댐굳 7:3, 올라운더 6:4 — 블렌드 네 종의 베이스를 전부 에티오피아로 쓰는 세 가지 이유와 내추럴:워시드 비율을 공개합니다.
- 블렌드 4종 비교 — 댐굳·올라운더·스팟라이트·이지피지, 어떻게 다른가
로스팅 단계가 아니라 설계 목적이 다릅니다. 산미·단맛·바디·밀크 궁합을 5단계 게이지로 비교하고, 어떤 사람에게 어떤 블렌드가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 무가야 AA 워시드 — 6시간 침지가 만든 케냐 키리냐가의 맑음
케냐식 워시드는 씻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씻어낸 파치먼트를 6시간 더 물에 담가 두는 재침지 — 무가야 특유의 맑은 산미는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키리냐가 무티라 협동조합의 1975년 워싱스테이션과 대회용 라이트 프로파일로 완성한 싱글 오리진.
- 코체레 다니초 워시드 — 자스민에서 시작해 유자로 떨어지는 에티오피아
'다니초'는 지역명이 아니라 사람 이름입니다. 예가체프 코체레 하마의 생산자 다니초 무케레, 해발 2,000m 소농가의 체리, 그리고 대회에서 쓰는 라이트 로스팅 프로파일로 완성한 싱글 오리진.
- 어떤 커피를 원하시나요?
취향별로 고르는 MTSPACE COFFEE 원두 추천 가이드. 진한 맛, 균형, 산미, 로우 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상황에 맞는 블렌드를 안내합니다.
- 이지피지 ez pz — 카페인은 낮게, 맛은 그대로인 미디움 블렌드
카페인은 줄이고 맛과 향은 지킨 로우 카페인 미디움 블렌드. 오후에도, 저녁에도 부담 없는 한 잔을 소개합니다.
- 올라운더 allrounder —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미디움 블렌드
호주 카페의 ‘올라운드 플레이어’에서 이름을 딴 미디움 블렌드. 에스프레소·필터·라떼까지 균형 잡힌 한 잔을 소개합니다.
- 스팟라이트 spotlight — 다루기 쉬운 라이트 스페셜티 블렌드
화려한 과일향에 추출 안정성까지 갖춘 라이트 블렌드. 귤·자몽·적포도·살구의 맑고 산뜻한 한 잔을 소개합니다.
- 아아 ah-a blend — 얼죽아를 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전용 블렌드
얼음에 희석돼도 무너지지 않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전용 블렌드. 다크초콜릿·견과·카라멜의 진한 단맛과 골든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댐굳 damn good — 10년을 이어온 MTSPACE COFFEE 대표 블렌드
2016년 호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사랑받는 다크 블렌드, 댐굳. 다크초콜릿·자두·바닐라의 묵직한 단맛과 즐기는 법을 소개합니다.
- 엠티스페이스 커피 주요 제품 소개
MTSPACE COFFEE 시그니쳐 블렌드 4종(댐굳, 올라운더, 스팟라이트, 이지피지)과 싱글 오리진, 사업자 전용 1kg 라인을 한눈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