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를 고를 때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어떤 맛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마시는지입니다. MTSPACE COFFEE의 블렌드 4종은 로스팅 단계마다 성격이 분명해서, 취향만 정하면 한 봉을 고르기 쉽습니다. 취향과 상황별로 맞는 원두를 안내합니다.
| 취향과 상황 | 추천 원두 | 로스팅 | 플레이버 노트 |
|---|---|---|---|
| 진하고 묵직한 맛, 라떼 | 댐굳 | 다크 | 다크 초콜릿, 자두, 바닐라 |
| 균형 잡힌 데일리 커피 | 올라운더 | 미디움 | 베리류, 사과, 카카오, 아몬드 |
| 과일 같은 산미, 핸드드립 | 스팟라이트 | 라이트 | 귤, 자몽, 적포도, 살구 |
| 오후와 저녁, 카페인 부담 | 이지피지 | 미디움 | 카라멜, 견과류, 시트러스 |
진하고 묵직한 맛을 좋아한다면
다크 로스트 댐굳(damn good)을 권합니다. 다크 초콜릿, 자두, 바닐라로 이어지는 묵직한 단맛이 중심이고 산미는 낮습니다. 우유를 더하면 단맛과 바디가 살아나 라떼와 플랫화이트에 잘 어울립니다.
균형 잡힌 데일리 커피를 찾는다면
미디움 로스트 올라운더(allrounder)가 좋습니다. 베리류와 사과의 산미를 카카오와 아몬드의 고소함이 받쳐 주어, 에스프레소와 필터, 라떼 어디에 써도 균형이 유지됩니다. 원두를 한 종류만 두고 싶을 때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밝고 과일 같은 산미를 즐긴다면
라이트 로스트 스팟라이트(spotlight)를 권합니다. 귤과 자몽의 경쾌한 산미, 적포도와 살구의 은은한 단맛이 핸드드립에서 특히 잘 드러납니다. 산지의 개성을 더 분명하게 느끼고 싶다면 싱글 오리진을 살펴보세요.
카페인이 부담된다면
로우 카페인 미디움 블렌드 이지피지(ez pz)가 맞습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섞어 카페인을 낮춘 블렌드로, 카라멜과 견과류의 부드러운 단맛에 은은한 시트러스가 따라옵니다. 카페인을 완전히 뺀 디카페인과는 다른 제품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신다면
진하게 마시는 편이라면 댐굳, 가볍고 균형 있게 마시는 편이라면 올라운더를 권합니다.
고르기 어렵다면 블렌드 4종 비교에서 산미와 단맛, 바디를 나란히 비교해 보거나, 커피 정보에서 원두별 추천 레시피를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산미가 없는 원두는 무엇인가요?
댐굳입니다. 블렌드 4종 가운데 산미가 가장 낮고 다크 초콜릿 같은 단맛과 묵직함이 중심입니다.
Q. 원두를 하나만 둔다면 무엇이 좋나요?
올라운더입니다. 에스프레소, 필터, 밀크 어디에 써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도록 기획한 미디움 블렌드입니다.
Q. 핸드드립에는 어떤 원두가 맞나요?
스팟라이트입니다. 라이트 로스트의 과일 향을 살리면서 추출이 흔들리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Q. 주문하면 언제 볶은 원두가 오나요?
매주 월, 화에 로스팅하고 화, 수에 출고합니다.
출처
- 제품 정보와 플레이버 노트: MTSPACE COFFEE 상품 데이터
- 상황별 추천: MTSPACE COFFEE 블로그 「블렌드 4종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