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ah-a) 블렌드는 이름 그대로 ‘얼죽아’를 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전용 블렌드입니다. 얼음에 희석돼도 향이 옅어지거나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미디움다크 로스팅으로 단맛과 바디를 단단하게 잡았습니다. 다크초콜릿·견과·카라멜의 진한 단맛이 마지막 모금까지 이어집니다.

얼음 위에서 완성되는 맛
계절과 상관없이 아이스를 고집하는 사람은 이렇게 많은데, 정작 대부분의 원두는 뜨겁게 마실 때를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아이스로 내리면 향이 옅어지고, 얼음이 녹을수록 밍밍해지기 쉽죠. 마지막 한 모금이 밍밍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아아 블렌드는 그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해 처음부터 아이스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얼음이 녹아 물이 더해지고 온도가 내려가는 조건에서도 커피의 골격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로스팅을 잡았기 때문에, 얼음에 희석돼도 진한 풍미가 끝까지 유지됩니다.

진하고 시원한 단맛
아아 블렌드의 중심은 다크초콜릿·견과류·카라멜의 묵직하고 고소한 단맛입니다. 차갑게 마셔도 밸런스가 살아 있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에 필요한 진함과 시원함을 모두 갖췄습니다. 사무실이나 매장에서 아이스로 대량으로 내려도 흔들림이 적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사계절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얼죽아’
- 아이스로 내렸을 때 밍밍해지는 원두가 아쉬웠던 분
- 사무실·매장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대량으로 내리는 분
- 진하고 개성 있는 아이스 한 잔을 원하는 분
추천 레시피 — 아이스 아메리카노 골든 레시피
- 에스프레소 추출 — 도징 20g / 추출 38g / 27초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얼음 100g + 물 80g + 에스프레소 2샷
- 진하게 즐기려면 물을 줄이고, 부드럽게 즐기려면 얼음을 더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아아 블렌드는 뜨겁게 마셔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다만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최적화해 설계한 블렌드라, 얼음에 희석했을 때 진함이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Q.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어떻게 만드나요?
에스프레소 2샷(도징 20g·추출 38g·27초)을 얼음 100g과 물 80g에 더하면 됩니다. 물과 얼음 양으로 농도를 조절하세요.
Q. 어떤 맛인가요?
다크초콜릿·견과·카라멜의 진하고 고소한 단맛이 중심인 미디움다크 블렌드로, 차갑게 마셔도 밸런스가 살아 있습니다.
English
ah-a blend is built for iced Americano — a medium-dark roast that keeps sweetness and body as ice melts, so the cup stays bold to the last sip instead of watery. Rich notes of dark chocolate, nuts and caramel. Golden recipe: pull espresso 20g/38g/27s, build over 100g ice + 80g water + 2 shots; less water for stronger, more ice for smo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