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스토리
타데세 욘카는 시다마 벤사에서 나고 자란 2세대 커피 생산자입니다. 아버지의 농장에서 시작해 지역에서 커피를 생산하고 공급하며 경험을 쌓았고, 지금은 아르베고나의 게메초 마을에서 워싱스테이션을 운영합니다. 게메초는 해발 약 2,350m의 고지대 마을입니다. 기온이 낮고 경사가 가파른 계곡을 따라 커피나무가 자라며,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74158과 74119 품종이 로트의 뼈대를 이룹니다. 잘 익은 체리만 손으로 골라 아프리칸 베드에 펼치고, 약 24일 동안 자주 뒤집어 가며 천천히 말립니다. 공기와 햇빛이 고르게 닿도록 관리한 긴 건조가 내추럴 특유의 과일감을 깨끗하게 담아냅니다. 석류와 블루베리, 자두의 과일감 위로 복숭아와 사과의 산뜻함, 사탕수수와 꿀의 단맛이 이어집니다.
